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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무료 주유•교통 카드 ‘남아 있다’

아직 수만개의 시카고 시 제공 무료 주유•교통 카드가 남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카고 시는 최근 고유가에 시달리고 있는 주민들을 돕기 위해 무료로 주유 및 교통 카드를 배포하는 '시카고 무브스'(Chicago Moves)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총 1250만 달러의 예산이 투입되는 ‘시카고 무브스’ 프로그램의 주유 카드와 교통 카드에는 각각 150달러와 50달러가 들어있다.     로리 라이트풋 시카고 시장은 "이미 1만 장의 주유 카드를 배포했지만, 아직도 수 만장의 배포되지 않은 카드가 있는 상태"라며 주민들의 지원을 당부했다.     총 5만장의 주유 카드와 10만 장의 교통 카드를 배포할 예정인 시카고 시의회는 조만간 2만5000장의 주유 카드와 1만 장의 교통 카드를 추첨을 통해 나눠준다는 계획이다.     무료 주유•교통 카드 지원은 시카고에 거주해야 하고, 18세 이상, 일정 소득 기준, 시카고 시 스티커가 붙어있는 차량을 소유해야 한다.     단, 전체의 75%는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들에게 우선 배포된다.     온라인을 통해 신청 가능한 이번 프로그램에는 현재 9만여개의 지원이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Kevin Rho 기자시카고 무료 시카고 무료 교통 카드 주유 카드

202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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